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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200114_180749907.jpg

 

KakaoTalk_20200114_190525168.png

 

특새 3주차에 접어들었는데

기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첫째주보다, 둘째주보다 마지막 셋째주에 

성도님들께서 더 많이 참여하고 계십니다. 

 

차가운 새벽바람을 뚫고 

일상에 지친 피곤한 몸을 이끌고

하지만,

은혜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주의 제단 앞에 엎드리는 귀한 성도들의 모습. 

 

뒤에서 바라보며

축복의 마음을 가득 담아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19세기 남아프리카의 성자이자 기도의 사람 앤드류 머레이에게 어느 날 한 청년이 찾아왔습니다.

 

"목사님, 기도를 배우고 싶어요. 좋은 비결이 없나요?"

 

그 때 앤드류 머레이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있습니다. 기도를 배울 수 있는 가장 좋은 비결이 딱 하나 있지요." 

"오, 그게 뭔가요? 가르쳐 주세요!"

 

궁금해 하는 청년에게 앤드류 머레이가 이야기했습니다.

 

"기도하는 겁니다" 

 

맞습니다.

기도하지 않고 결코 배울 수 없는 것이 기도입니다. 

기도에 대한 수많은 이론을 알고 있어도, 

기도에 대한 수많은 책을 읽었어도, 

기도에 대한 수많은 가르침을 배웠어도, 

그것이 나를 기도의 사람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기도하지 않고는 결코 기도를 배울 수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3주동안 우리는 기도함으로 기도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기도의 맛을 보았고, 

기도의 기쁨을 경험했습니다. 

기도의 능력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이 기도가 쌓이고 쌓여서

우리의 삶을 더욱 복되고 복되게 만들 것입니다. 

 

아멘.

그렇게 되기를 간절히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 이사무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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