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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사랑하심

<제자들의 발을 씻으시다>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요13:1)

L목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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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가 넘치는 추수감사주일 전야

11-14

감사게시판이 풍성해 졌습니다. 

참여해 주신 여러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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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까지 전시한 후에 

아래와 같은 예쁜 액자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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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추수감사주일 설교를 준비하면서

참고하기 위해 책을 읽는데 마음을 울리는 한 구절을 발견했습니다. 


노래는 부를 때까지 노래가 아니며, 

종은 울릴 때까지 종이 아니고, 

사랑은 표현할 때까지 사랑이 아니며, 

축복은 감사할 때까지 축복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복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감사하지 못해서 그 복을 누리지 못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생각해 봅니다. 

그래서, 바울은 우리에게 

"범사에 감사하라" 고 권면했습니다. 


지금 이 순간, 

입술을 열어 하나님께 감사해 보세요. 

사랑하는 가족들, 친구들에게 감사하다고 고백해 보세요. 


"하나님, 감사해요" 

"여보, 감사해" 

"아들아, 고맙구나" 

"친구야, 고마워" 


감사는 행복해지는 연습입니다. 

감사는 기적의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 


물론, 감사한다고 당장 지금의 상황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감사할 때 우리 자신이 바뀌기 시작합니다. 

무엇보다, 감사할 때 하나님께서 일하기 시작하십니다.

(이 부분은 내일 설교를 통해서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창일교회 성도님들. 

감사로 충만한 추수감사주일 전야가 되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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