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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계명, "서로 사랑하라"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벧전5:7)

L목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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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소식 전합니다_이사무엘 목사

09-15

우리가 늘 기도로 품고 

물질로 섬기고 있는 

네팔 현지 소식을 전합니다. 


네팔 주민들은 코로나19로 인해 국경이 폐쇄된 후 식량과 물자를 공급받지 못해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우리 성도님들의 소중한 마음이 담긴 연보를

2주 전, 긴급구제비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래와 같은 메일을 전달 받았습니다. 


To. The pastor

Chang-il Church

South Korea


Greetings to you in the mighty name of Jesus Christ. We received relief support and distributed to 140 families.

It's great relief support in this very pathetic condition due to the covid-19. Thank you very much for this precious contribution.

Request you to kindly pray for us continue.


Jeevan Lama

New Man Mission Nepal



To. 창일교회와 목사님께


전능하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지난번 보내주신 선교비로 140가정을 도울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19 상황 가운데 어려움에 빠진 이들을 도울 수 있음에 참 감사합니다. 

저희들을 위해 계속적인 기도부탁드립니다. 


네팔선교회 대표 지반라마 드림



초대교회 당시, 

예루살렘 교회가 극심한 가뭄으로 고통받고 있을 때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소중한 연보를 드렸습니다.


서로 얼굴도 모르던 상황이었지만, 

그리스도 안의 한 교회, 한 지체였기에 

헌신했던 그 사랑의 손길로 

이방인교회와 유대인교회가 

아름답게 연합하고 뜨겁게 부흥할 수 있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드려진 손길 위에 

이렇게 격려하고 축복했습니다.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가 모든 일에 넉넉하여 너그럽게 연보를 함은 그들이 우리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는 것이라" (고린도후서 9:8,11)



저 역시, 

이렇게 격려하고 축복하기 원합니다. 


사랑의 주님, 


네팔 현지 교회와 주민들이 고난 가운데도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릴 수 있기를

헌신하신 우리 창일교회의 귀한 성도들 손길 위에도 더 큰 은혜가 넘치게 되기를 

그래서, 주께서 원하시는 착한 일을 더욱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넉넉히 채워주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사랑합니다. 

이사무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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