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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와 희망을 주시는 하나님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시23:2)

나눔과 섬김  

>소개해요> 나눔과 섬김
창일교회는 매년 지역사회와 선교지에 다양한 활동과 행사로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모든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기쁨으로 섬기며 오직 주님의 영광을 위해 헌신과 봉사하고 있습니다.
나눔과 섬김을 통해 지역사회를 선동하는 교회의 비전을 실천하고 더 나아가 세계를 품는 교회로 내일의 힘찬 희망이 되고자 합니다.
사랑의 대바자회
사랑의 대바자회
창일교회 사랑의 대바자회는 지역 주민들에게 좋은 품질의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함으로 적극적으로 교회를 홍보하며 이익금을 통해 예수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바자회 수익금 전액은 선교와 불우이웃 돕기를 목적으로 다양한 곳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최돈자 권사-바자회 준비 총책임자)

“사랑의 대바자회를 매년 할 때마다 첫 번째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두 번째로 성도들의 헌신적인 봉사에 감사합니다. 사랑의 대바자회는 우리 모든 성도의 참여로 하나 된 교회 상을 정립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섬김의 하나 된 모습을 통하여 교회를 알리고 있습니다. 시간과 물질과 몸을 드려 오직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헌신하는 우리 성도들의 모습은 헌신의 참모습입니다. 또한, 수익금을 가지고 오직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나님의 기쁘신 뜻대로 사용할 수 있어서 이 또한 너무나 감사합니다. 외부에서 오시는 분마다 봉사하는 우리 성도들의 모습을 보고 모두 감탄합니다. 어떻게 저렇게 밝고 기쁘게 봉사할 수 있는지 하면서요. 저는 이런 것이 우리 교회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수님을 모두 마음에 품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의 쌀
사랑의 쌀
매년 추수감사절에 성도들이 각자 받은 은혜대로 사랑의 쌀 구입 헌금을 드리며 교회에서 일괄적으로 쌀을 구입하여 지역 각 기관에 특히 양천구청을 통해 매년 정기적으로 사랑의 쌀 나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매년 사랑의 쌀 나눔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성도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양천푸드마켓 대표 '사랑의 쌀' 소개글)

“양천 사랑복지재단을 통해 푸드뱅크마켓에 쌀(10 kg 500포)를 후원해주셨습니다. 이날은 특별히 김수영 양천구청장님께서 함께 예배드리며 나눔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안 그래도 쌀이 떨어져 가서 걱정하고 있었는데요. 가장 필요한 곳에 적절한 때에 후원하신 창일교회 성도님들의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후원하신 쌀은 소분하여 이용자분들께 잘 전해드리겠습니다. 고맙습 니다.”

로이스 카페
사랑의 쌀
카페 시작은 학생에게 장학금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식당 한켠에서 자판기 커피 판매로 시작하였습니다.
현재는 카페 공간을 별도 마련하여 '로이스 카페'를 운영 중이며 카페봉사부서 구성으로 성도들이 자원하여 봉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카페의 모든 수익은 창일 장학규정에 따른 장학금으로 사용되며 남은 수익금은 해외 선교 및 어려운 지역사회의 섬김으로 사용됩니다.
'로이스'는 히브리어로 유쾌함이라는 뜻입니다.
커피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자연스럽게 교회 홍보하고 전도 대상자들을 교회 안에서 만남으로 교회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 전도하는 중요한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성도들이 수시로 카페에서 성경공부, 구역예배 등 성도간의 친교가 이러워지며 성도 간의 친밀함을 쌓아가는 장소로 유쾌함이 꽃 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장학금 받은 학생들이 열매가 되어 카페 봉사를 자원하기에 더욱 활기가 넘치고 있습니다.
- 운영시간 : AM 9시 ~ PM 5시 (월요일 휴무)